아주
 시발 존나 좇같애 아주
 
 씨발 서울 생활 일년동안 부산에서 안 하던 욕을 하는구나.
by 해모수 | 2006/03/08 02:53 | 트랙백(4) | 덧글(2) | ▲ Top
광기
 그걸 재워줄 사람은 아직 없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나 보자.
by 해모수 | 2006/03/06 00:43 | 트랙백(4) | 덧글(1) | ▲ Top
다이어트는 안 끝났다!
12kg 빼느라 죽도록 힘들었지만.. 앞으로 10kg 더 남았으!(이봐;;; )
by 해모수 | 2005/10/14 04:12 | 트랙백(5) | 덧글(7) | ▲ Top
끝이 아니다.
시작일 뿐.

그래도... 오늘만은 쉬자. orz;;

공연은 대만족 >_< 실수 한 번 했지만 ㅠ_-) (선배 왈 : 분위기 가라앉히지 않으면 실수가 아니다.)
by 해모수 | 2005/10/05 12:36 | 트랙백(1) | 덧글(1) | ▲ Top
그래 나 박쥐다.
그래 나 박쥐다. 그래 나 개구리다.

됐냐?

나를 가장 잘 이해해줄 것 같던 사람한테 제일 까이는 느낌, 너무나도 잘 받고 있다.

그 한마디 했다고 나를 그렇게 깔 정도면, 내가 골굿떼 나갔으면 날 죽였겠네?

니가 나보다 잘난 건 아는데, 그렇다고 니가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지는 마. 제발.

존경 정도로까지 커졌던 너에 대한 인식을 무너뜨리지 말아주길 바란다.
by 해모수 | 2005/09/30 23:17 | 트랙백(2) | 덧글(1) | ▲ Top
아마...
두 개는 그저 내가 하고 싶은 거. 그저 취미. 하나는 앞으로 내가 먹고 살아야 할 일.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집.


나를 걱정하지 마세요. 나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저는 여기에 있을 거니까요.

약간의 일탈은 있을지 몰라도, 조금 귀찮아할 수 있을진 몰라도... 여긴 내가 돌아올 곳이니까요.

겉돌기만 하는 나에게 안식처를 제공해 준 유일한 곳...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 지 알게 해 준 한달 전의 어느 날...

울어주던 산새 소리가 여린 가슴속을 태웠소...
by 해모수 | 2005/09/23 00:17 | 트랙백(2) | 덧글(0) | ▲ Top
악으로
내가 있는 곳은 어딜까 꿈꿔 왔던 바로 거길까 시간 지날수록 왜 이리 쉽게도 내 맘 아쉽게도 변할까
벼랑끝 아래로 내 인생의 바닥 끝으로 영화속 낙오자의 비참한 모습 바로 그대로
사랑했던 사람들은 떠나가고 어떻게서든 살겠다고 서로 상처만이 앙상하게 남은채로 맘 상하게
허우적거려도 끝까지 나는 헤엄친다고 소용 없는 줄 알면서도 마지막 지푸라기 잡으려고

Throw me all your kicks 호흡 가다듬고 앞으로
I'll Throw back my fist 이제 다시 할래 악으로
Don't mind my tears my pain 난 끝까지 해낼거야 앞으로
I'll be fine again 누가 보든말든 악으로

해가 지고 밤이지 오늘도 거릴 헤매지 가랑비가 적셔놓고 내 마음까지 울려놓고
난 그저 덩그러니 떨어져나온 동그라미 똑같은 자리 돌고 돌고 huh 비웃음만 맴돌고
내 꿈은 사라진지 오래 그저 힘들때면 노래 목청껏 소리높여 부르면서 힘든 맘 이렇게나마 위로해
어디에 있을까 사라져버린 꿈들과 예전에 꾸었던 나만의 꿈은 아직 여기 마음속에 남아 있을까

All those around me They used to laugh at me Let them pinger point at me I'm fine however much they curse at me

하나! 둘! 셋! 호흡 가다듬고 다시 앞으로
하나! 둘! 셋! 처음부터 다시 할래 앞으로
하나! 둘! 셋! 난 끝까지 해낼거야 앞으로
하나! 둘! 셋! 누가 보든말든 다시 악으로

Throw me all your kicks 호흡 가다듬고 앞으로
I'll Throw back my fist 이제 다시 할래 악으로
Don't mind my tears my pain 난 끝까지 할래 앞으로
I'll be fine again 누가 보든말든 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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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초보라서 단 두 곡만 배정되었다. (골목길은 포기-_-)
해 보자!
by 해모수 | 2005/09/23 00:01 | 트랙백 | 덧글(2) | ▲ Top
신의 시
하얀 백지로 돌리고 싶은 거지 그래 원한다면 보내야겠지 아쉬움은 남겠지만 너 또한 짐을 지고 간다는 걸 알기에 멀어지는 널 보며 흐르는 눈물 보일 순 없지만 기억의 아픔을 잊어버리지 못한 감정들과 슬픔은 거품처럼 터져버리고 눈물섞인 술잔에 오직 너만을 담은 채 돌아와주길 바라는 기대 슬픈 나의 비애

하늘 아래 난 어디로 갈까 나는 불교신자 잘 가게나 극락세계 나무관세음보살 병든 자를 가슴에 안고 내 두눈 감고 서러움에 눈물 흘린다 죄책감을 안고 oh 아름답지만 볼 수 없구나 너의 운명이 다해 yo 가는 자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치 못해 우네 바람에 부디 좋은 땅으로 날려가길 바라네 한맺힌 웃음이 너에게 졸음을 영원의 안식처를 보낸다

우리네 탄식은 한줌의 재로 한발 다가선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은 하늘의 별로 별빛은 잃은 MC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마이커폰에 취해 우네 x2

가지 말라고 나 옷자락을 잡아끄네 널 보내고 얼마나 더 눈물 흘려야 할까 가슴 아픈 기억에 오늘도 난 잠 못 드네 이토록 난 널 그리며 홀로 이 밤을 보내

오른손과 왼손 x 8

끝없는 그리움에 슬픈 나는 메마른 가지 오늘도 몇번씩 고쳐 쓴 맘속의 편지 네게 하지 못한 말들 함께 꾸지 못한 꿈들 떨어져 수북히 쌓여 내가 흘린 눈물만큼 아직까지 내 맘속엔 니 모습만이 한가득 막연하다지만 내 집착도 사랑이거든 서로가 지금보다 힘들어질거란 걸 알아 하지만 이러지 않으면 나 미쳐버릴 것 같거든

신의 시 티벳성지의 낯선 세계 낯설게 느껴지는 깊은 탄식의 고요함 속에 그 속엔 곁에 두고도 가질 수 없는 보잘것없는 감정이 태풍 같은 한숨을 지니고 곁으로 다가오네 사랑하기에 체온을 얻지만 가질 수 없는 너의 영혼 절대음악도 출가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24시간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숨가쁜 나의 영혼은 언제쯤 yo 허탈한 꿈만을 꿀뿐이오.

가지 말라고 나 옷자락을 잡아끄네 널 보내고 얼마나 더 눈물 흘려야 할까 가슴 아픈 기억에 오늘도 난 잠 못 드네 이토록 난 널 그리며 홀로 이 밤을 보내

우리네 탄식은 한줌의 재로 한발 다가선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은 하늘의 별로 별빛은 잃은 MC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마이커폰에 취해 우네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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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의 유일하게 외우는 랩. MC스나이퍼가 어떤 랩퍼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노래(난 천주교신자란 말이다 ㅠㅠ) 암튼 -_-a 10월 4일... 죽어라 달리는 것 뿐 ( ..)

김진표 악으로는 언제 하지 ( ..);
by 해모수 | 2005/09/22 08:17 | 트랙백(3) | 덧글(0) | ▲ Top
두 개의 고민이 충돌하면?
일단 구데님. 복수로 동아리 들어간 이유 -_-; 둘 다 하고 싶으니까요. 애초에 각오한 것도 있고 했지만... 사람들의 압박이 장난 아니라는 게 문제죠 -_-; 뭐 자업자득이겠지만요.






암튼... 두 개의 고민이 충돌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깨닫게 해 주었던 어제. 최악으로 기록될지도 모르는 오늘...

두 달 동안 빡세게 보내면서 겨우 잊을려고 했는데 어떻게 이틀 연속 내 앞에 나타나 주는지... 거 참...

뭐 그래도 다른 고민거리가 생겨버리니까 충격은 덜 했지만...



솔직히 이것도 이윱니다. -_- 어떻게든 딴 데 집중해서 잊어보려는... 어쩝니까... 하고 싶은 거 맘껏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고(사실이지만) 죽어라 하는 수밖에...

루키 공연. 추석 빼면 남은 기간 단 2주. 골굿떼 공연. 중간고사 치고 바로 다음. 그저 죽어라 달릴 따름...

과연 살은 몇 키로나 빠질래나 ~_~;
by 해모수 | 2005/09/14 01:25 | 트랙백 | 덧글(2) | ▲ Top
두 번의 엠티, 두 개의 공연.
할 말은 하나 뿐. 젠장.

루키 사람들이랑은 아직 친해지기 힘들다. 그 중엔 나를 싫어하는 인간도 하나 있으니. 애초에 나랑 성향이 다른 사람들이고.

동기들은 이미 무대에 두 번 서 봤고, 여름방학동안 실력을 쌓아서 나와는 실력차이가 상당하다. 뭐 운니지차까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골굿떼에서 특별히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는 것도 아니다. 내년엔 수장구 하겠다고 하긴 했지만 -_-


아무튼... 9월달... 난 이제 죽었다.

들녘은 아무래도 쉬어야겠다. 이대로 가다간 죽도밥도 안 된다.


그리고 루키. 3명밖에 안 남았다며! 6명이나 남았더만!
by 해모수 | 2005/09/06 22:15 | 트랙백(4) | 덧글(2)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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